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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러닝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7..
작성일
4/13/2017 2:47:00 PM
조회수
126

e러닝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7년)


【자료체재】
자료명:「e러닝/영상교육 비즈니스 리포트 2017
발간일:2017년 3월 27일
체 재:A4판 460페이지


【조사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의 e러닝 시장에 대해서 조사했다.


1. 조사기간: 2017년 1월~3월
2. 조사대상: e러닝 시스템 개발·구축·판매사업자, e러닝 콘텐츠 개발·제작·판매사업자,
                    e러닝을 통한 연수 및 강의를 제공·운영하는 사업자(학원, 어학학교, 연수사업자 등),
                    학습 소프트웨어 개발·제작·판매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면접취재 및 전화·FAX·전자메일을 이용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e러닝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e러닝 시장이란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를 이용한 학습 형태를 대상으로 하며, 게임기 및 PC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것은 제외한다. 또 학습 콘텐츠는 비즈니스, 교과학습, 어학, IT기술, 자격취득, 교양·잡학 등 폭넓은 장르를 포함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6년도 일본의 e러닝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6.7인 1,767억 엔, 2017년도도 확대를 예측

  2016년도 일본의 e러닝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6.7인 1,767억 엔으로 전망된다. 동 년도는 법인용의 B to B 시장, 개인용 B to C 시장 모두 확대될 전망이다. 2017년도도 계속해서 B to B, B to C 양 시장의 확대가 예측된다.


◆B to B 시장은 견조한 추이를 계속, B to C 시장도 확대로 돌아서다
 B to B 시장은 e러닝의 편리성 향상 등을 배경으로 고객기업의 이용이 활발해져, 2016년도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1.8인 597억 엔으로 견조한 추이가 전망된다. B to C 시장은 축소되었던 전년도에서 일전하여 확대가 전망된다. 동 년도에서는 주요 통신교육사업자가 서비스 라인업을 확충한 것과 함께 학원·예비학교 영상수업의 신장이 시장규모 확대에 공헌했다. 또 그 이외 어학 등의 학습 콘텐츠 분야 서비스도 대체로 견조하게 추이해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했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개황과 장래예측

  2016년도의 일본 e러닝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6.7인 1,767억 엔으로 전망된다. 상세하게는 법인용(기업·단체 내 개인 포함)의 B to B 시장규모가 동 101.8인 597억 엔, 개인용 B to C 시장규모가 동 109.3인 1,170억 엔으로, 동 년도는 B to B, B to C 양 시장 모두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2017년도의 일본 e러닝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1.5인 1,794억 엔으로 예측된다. B to B 시장은 e러닝의 편리성이 높아지는 환경 아래에서 고객기업에서의 e러닝 이용의 활발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B to C 시장은 학원·예비학교의 영상수업을 비롯해 그 이외의 학습 콘텐츠 수요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되어 2016년도에 이어 양시장 모두 시장 확대가 예측된다.


1-1. B to B(법인용) 시장
  2016년도의 B to B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1.8인 597억 엔으로 견조한 추이가 전망된다. 스마트폰, 태블릿 단말의 보급에 의한 학습 툴의 편리성 향상 및 정보통신기술의 향상, 클라우드 환경의 진전은 e러닝의 편리성을 높이는 환경을 창출하고 있어, 고객기업에서의 이용기회 증가 및 고객기업의 확대를 가져오고 있다. 이것에 따라 서비스 자체와 함께 도입에 대한 컨설팅 및 개별 고객 요망에 응한 솔루션 제공 등의 관련 서비스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다만 LMS(러닝매니지먼트시스템)※는 「인트라넷/패키지형」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ASP/SaaS/클라우드형」으로의 이행에 의한 금액기준 신장률의 둔화, 콘텐츠에 관해서는 authoring tool(교재작성지원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객기업이 내제화를 추진하는 움직임 및 콘텐츠 자체의 단가 하락 추세 등도 있어, e러닝의 이용기회 증가, 고객기업의 확대에 반하여 LMS, 콘텐츠 시장은 축소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LMS(러닝매니지먼트시스템)와는 법인용(혹은 기업·단체 내 개인)을 대상으로 한 연수·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강관리, 교재관리, 인재관리 등을 실시하는 시스템이다.


1-2. B to C(개인용) 시장
  2016년도의 B to C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9.3인 1,170억 엔으로 전망된다. 이 시장은 2014년도를 경계로 1,000억 엔대 규모로 확대되어 최근에는 e러닝 시장규모의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2015년도는 대형통신교육사업자의 한정적인 서비스 전개 등의 영향을 받아 시장이 축소되었지만, 2016년도는 확대로 돌아섰다. 2016년도는 주요 통신교육사업자가 서비스 라인업을 확충한 것과 함께 학원·예비학교 영상수업의 신장이 시장규모의 확대에 공헌했다. 또 그 이외 어학 등의 학습 콘텐츠 분야 서비스도 대체로 견조하게 추이하여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시장에서는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무료 서비스도 많아 시장규모에는 반영되지 않았지만, 서비스 수, 유저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인터넷상에는 무수한 무료 콘텐츠가 존재하고 있어, 참가 사업자는 차별화 및 비교적 저가격으로 제공되는 학습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해서 어떻게 수익성을 추구할 것인지 등의 과제도 안고 있다. 일부 사업자는 법인용 B to B 영역으로의 서비스 전개 을 통해 수익 확보를 추구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그림1. e러닝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초 추계

주1. 제공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전망)은 전망치, (예측)는 예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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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머리 자료 게재 안내 6/22/2017 8:34:00 AM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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